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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인천이 외세에 의하여 개항이 되기 전에 월미도는 한적한 섬이었다. 조선 병자호란 후에 조정의 보장지인
강화로 몽진 할 때 사용하기 위하여 행궁이 세워 지기는 했으나 실제로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소실되었고,
서구열강들이 조선에 밀려들면서부터 부각된 곳이 월미도이다.

  • 월미도
  • 월미도

월미도와 영종도 사이의 뱃길은 삼남지방에서 올라오는 조운선의 항로 및 황해의 뱃길로 개항 후에는 조선에 들어온 외국배들의 정박처였다. 개항 후 월미도는 미국과 소련등의 석유나 석탄저장고로 사용되다가 일본이 한국
을 식민지화 하고 부터는 서울에서 가까운 유원지로 변한다. 주변을 매립하여 월미 조탕 및 해수욕장,음식점,호
텔까지 세워 유원지화 하나 이용자는 일본인이나 돈 많은 사람이었다.

해방과 더불어 미군기지로 사용되다가 한국전쟁 기간에는 인천상륙작전에 앞서 제일 먼저 초토화 된 곳도 월미
도이다. 전쟁이 끝난 후 50여년을 민간인을 출입금지 시키고 군 기지로 사용하다가 2001년 마지막으로 해군 제
2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사를 가니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인천 시민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휴식공간
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월미 전통공원

  • 월미전통공원사진 첫번째
  • 월미전통공원사진 두번째

해군 제2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사를 간 터에 꾸민 공원으로 한국의 궁궐 정원 및 사대부집안의 저택 및 별장식 정원등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혹자는 똑같지도 않은 이러한 건축물을 왜 세웠냐는 비판도 있지만, 휴식 공간 역할을 하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소를 이해하고 자세히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보면 흉은 되지 않으리라!
전통 농가와 여러 가지 작물을 계절별로 재배하여 도시인과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학습을 할 수 있게 하고, 공연
장도 개설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민사 박물관

이민사박물관 전경

이민사박물관은 2003년 미국 이민 100주년 기념식을 거행하면서 선조들의 해외에서의 개척정신을 후대에 남기기 위하여 인천시민과 해외 거주동포들의 협조로 세워진 한국 최초의 이민사 박물관이다.

2008년 6월에 개장한 이곳은 현재 미주관 위주로 개설되어 있는데 자료를 계속 수집하고 장소를 마련하여 전세계 동포사회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한국인의 긍지를 높이는 장소로 이용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월미전망대

월미전망대 전경

이민사박물관은 2003년 미국 이민 100주년 기념식을 거행하면서 선조들의 해외에서의 개척정신을 후대에 남기기 위하여 인천시민과 해외 거주동포들의 협조로 세워진 한국 최초의 이민사 박물관이다.

월미산 정상 근처에 세운 전망대로서 맨 위층에 오르면 인천항의 웅장한 모습과 송도신도시와 청라지구를 좌우로 하여 영종도를 안은 듯한 모습이 장관이다. 야간에 오르면 현란한 전망대 조명과 불 밝힌 인천시내와 항구의 모습에 넋을 뺏길 듯...

갑문홍보관

갑문홍보관

선박 입출거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갑문홍보관"

인천항 갑문은 최대 10m에 이르는 조수간만의 차를 극복
하여 하루 24시간 내내 선박이 입출항 할 수 있도록
1974년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이자 동양 최대 규모의
수문식 도크(Dock)입니다.

자랑스러운
역사와 교육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갑문은 인천 지역의
명소 중 하나로서 학생들의 현장학습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산업 및 역사관광지이며, 2013년 갑문홍보관 개관 이후
방문객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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