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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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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송현동 수도국산의 원래 이름은 만수산, 혹은 송림산으로 불렸는데 이곳에 수도 저수 및 배수설비
를 설치
하며 수도국산으로 불렸다. 인천에 수돗물이 처음 공급된 것은 1910년으로 일본인이 많이 살고 있으나
식수공급에 어려움을 겪으니 일본 통감부에서 한국 정부에 수도 시설을 강요하여 서울 노량진에서 상수도공사
를 하여 수돗물을 공급하게 된다.

그 후 외국인들(일본과 중국) 에게 삶의 터전을 뺏긴 시민들과, 한국전쟁 기간 중 피난민들이 몰려와 터전을 잡
은 곳이 이곳이다. 좁은 공간에서 어려운 삶을 이어가지만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기에 구멍가게, 이발소, 솜틀
집 등 반세기 전의 모습들이 정겨웁다. 이곳이 개발바람을 타고 아파트 지역으로 바뀌면서 후세에 이곳 생활의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설립한곳이 달동네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에 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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