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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시장

신포시장 전경사진

신포시장의 유래

인천 개항 후 산동성에서 온 농부들이 종자를 가지고 인천에 와서 채소 재배를 하니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한국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았다. 당시 일본 조계지 옆 공터에 이들이 재배한 채소시장이 서면서 이곳은 급기야 채소전 거리로 바뀌고 만다.

신포시장 전경사진

신포시장의 발전

해방이 되고 한국 전쟁을 거치며 이곳이 도심지역으로 바뀌다 보니 새로이 양품점, 음식점, 유흥시설이 들어서며 채소시장은 줄어들게 된다. 1970년대에 들며 화교 세력이 위축되고 부터 이곳은 인천에서 제일 유명한 번화가가 된다.

신포시장 전경사진

신포시장의 쇠퇴

그러나 이러한 세월도 잠시, 인천시청이 1985년 구월동으로 이사를 가고 확장된 인천항에서 하역하며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 등으로 생활환경이 나빠지면서 다른 곳으로 상권까지 빼앗기니 점점 옛날의 활기를 잃어가기 시작했다.

인심도 변하고, 세월이 흐르기는 했으나 과거에는 신포동 거리가 서울 명동거리처럼 느껴졌건만, 다시 그날의 명성을 찾을 수 있으려나?

신포시장의 이곳저곳

  • 신포시장 모습
  • 신포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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