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차이나타운



볼거리

인근관광지

홈 > 볼거리 > 인근관광지 > 영상스토리텔링 박물관

영상스토리텔링 박물관 (구제물포구락부, 송학동 1가 11-1번지,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17호)

영상스토리텔링 박물관

1891년 청국과 일본을 비롯하여 인천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클럽으로 조직되었다. 처음에는 중구 관동 1가의 목조단층건물에서 출발, 1901년 지금의 자유공원 기슭에 지상 2층의 벽돌조 건물을 지어 옮겨왔다. 설계자는 러시아인 사바찐(Sabatin)으로 건물 안에 사교실, 당구장, 독서실과 외부에 따로 테니스장을 설치하는 등 사교활동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갖추어 놓았다. 1914년 이후 일본자향군인회가 사용하면서 정방각(精芳閣)으로 불렸으며, 광복 후 미군의 장교클럽, 시립박물관, 문화원 등 여러 용도로 사용되다가 현재 제물포구락부의 옛 모습을 재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퀵메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