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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인천내동교회 (중구 내동 3번지,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51호)

대한성공회 인천내동교회

1890년 9월 영국 해군 종군신부였던 코프(Charles John Corfe)주교와 내과의사인 랜디스(Elibarr Landis)가 인천에 도착하면서 시작되었다. 코프 주교는 교회를 중심으로 포교에 전념하였고, 랜디스는 현재의 성당 자리에서 성 누가병원을 개설하고 의료구호사업에 전심하며 교세를 확장하였다. 1902년에 잠시 러시아 영사관으로 사용되었고, 1904년 제물포해전 당시 일본 적십자병원이 설치되기도 하였다. 1934년 인천전도구로 승격했으며 6·25전쟁 때 일부 파괴되었던 것을 수리하여 1955년까지 중학교 교사로 이용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원래 성 누가병원이 있던 곳에 세운 곳으로 1956년 6월에 완공됐다. 건물형태는 지붕의 목조 트러스를 제외하고 외벽과 등을 화강암으로 견고하게 쌓은 중세풍의 석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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