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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본영사관

  • 일본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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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 인천이 개항하고 조계지가 설정되면서 인천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늘어나게 되자 자국민의 보호를 위해 현 인천 중구청 자리에 일본 영사관을 설치한다. 현재의 건물은 1933년에 2층으로 지어져 사용하다가 1964년에 한층을 증축한 상태이며, 해방 이후 계속 인천시청으로 사용하다가 1985년 시청이 구월동으로 옮기면서 중구청으로 사용하고 있다.

구)일본은행들

제일은행 전경사진

구)일본 제일은행 인천지점

인천에서 은행업의 시초는 제일국립은행(일본계)이다. 1883년 인천에 해관 개설에 따라 관세의 취급 및 한국에서 산출되는 금괴와 사금의 매수를 목적으로 처음에는 제일은행 부산지점 인천 출장소를 설치하였다가 1898년 9월 인천지점으로 승격하였다. 현 건물은 1897년에 신축되었는데 중앙에 돔을 설치한 좌우 대칭형의 르네상스 양식을 띄고 있다. 인천시 지정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구)일본18은행 전경사진

구)일본18은행 인천지점

18은행의 본점은 일본 나가사키로서 개항 이후 면직물 수입판매 등으로 부를 축적한 일본인들이 1890년에 세운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한국에 은행을 세운 것은 한국 내 금융업을 석권하고 식민지화 하기위한 목적이었다. 현재는 인천 개항장근대 건축전시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58은행 인천지점 전경사진

구)58은행 인천지점

일본 오사카에 본점을 둔 은행의 지점으로 이들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주화의 수입업무와 수출을 담당하였다. 현재 요식업조합으로 사용하는 이 건물은 1939년에 세워졌으며, 해방 후 조흥은행 인천지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부로도 사용하였으며 시유형문화재로 되어있다.

홍예문

홍예문

홍예(虹霓)란 무지개라는 한자어이다. 일본인들은 원래 정한 조계지역이 좁아 거주지를 응봉산 너머로 확산하다보니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당시 경부선, 경의선 공사에 참여하였던 공병대가 공사를 시작하였으나 공사 중 거대한 암반이 나와 3년에 걸친 난공사였다고 한다. 무지개모양의 둥그런 돌문으로 화강암을 사용한 석조물과 붉은 벽돌로 내부 아치를 장식한 모습으로 청국 석조공이 쌓았다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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