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영사관 터 및 회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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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영사관 터 및 회의청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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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조선시대 말 청국은 1883년 일본이 인천에 조계지를 설치한 후에야 1884년 청국지계를 설치하고 청국이사부, 혹은 이사서라 호칭하는 영사관을 설치하였다. 그후 이곳은 청일전쟁으로 폐쇄 되었다가 1898년 다시 문을 열고 자국의 거류민을 보호하는 일을 하였는데 1930년대에 이르러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전쟁에 휩싸이며 영사관도 폐쇄되었다.
청관내의 자국 거류민의 결속과 생활기반의 안정 등을 위하여 설립된 건물인 청국영사관 회의청은 한국전쟁 당시 파괴된 청국영사관 터 뒷 켠에 남아있는 1층 목조 건축물로 1910년에 건립되었다. 흑벽 위 회칠마감된 전면 벽체와 조적마감된 측벽 및 개구부, 창호 형태는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현관에 걸려있는 두 개의 명판은 건축물의 역사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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