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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선당
의선당
인천 개항 후 인천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불어남에 따라 교화 및 정신적 안녕을 기리는 중국식 사당을 지었다. 산동지방의 도교 식으로 1893년경 세워졌다고 추정된다. 안에는 사후 안식을 기원하는 관음보살, 돈을 벌어준다는 관우상, 자식을 점지해준다는 삼신 할미상, 중국을 왕래할 때 뱃길의 안녕을 보살펴 주는 용왕상, 그리고 원행길이나 산길을 ...
스카이힐
스카이힐
차이나타운 3패루(선린문)을 지나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에 조성된 계단으로 양 옆에 자금성, 만리장성, 갑골문자, 경극, 우슈, 팬더 등 다양한 벽화가 그려져 있으며 멀리 인청항의 전경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선린동화교주택
선린동화교주택
한중 문화관에서자유공원으로 오르다 보면 경사진 곳이 돌계단이 나오는데 이곳이 청나라와 일본인이 살던 경계 지역이다. 한국전쟁 기간 중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기 위해서 인천에 2~3일간 집중 포격을 하는데 이때 많은 건물들이 소실 되었다. 계단 오르는 방향으로 왼쪽에 용하게도 포화를 피한 중국식 2층 건물이 보이는데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보여...
삼국지벽화거리
삼국지벽화거리
청일 조계지 계단을 올라가서 밑으로 난 길 양쪽의 벽면에는 삼국지의 중요 장면을 설명과 함께 타일로 제작하여 장식한 벽화가 나온다. 삼국지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림으로써 남에게 설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총 80여컷의 장면이 있는데 차이나타운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구)대불호텔터
(구)대불호텔터
인천이 개항되고 당시 밀려드는 외국인을 맞는 곳은 인천항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한양이었기에 당시 가마나 조랑말을 이용하는 외국인들이 인천에서 교통기구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부득이 이곳에서 묵지 않을 수 가 없었다. 이들이 묵을 여관이 변변이 없다 보니 약사 빠른 일본인이 재빠르게 호텔을 세운다. 한국에서 최초로 세운 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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